ESG청색기술포럼(대표ㆍ청색경제뉴스 김원희 부사장)이 오는 2월 23일(금) 제34회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여의도 파라곤빌딩 11층 인터넷 신문 <청색경제뉴스> 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인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시각지능이 적용된 초연결 도시'라는 주제로 공득조 박사(광주과학기술원(GIST) 센터장)가 발제에 나선다.
공득조 센터장은 이번 발제에서 도시는 문명을 담는 그릇이라고 이야기하고, 그렇다면 '지속가능한 도시에는 어떠한 문명을 담아야 하는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그리고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해 곤충의 시신경계를 모방한 시각지능 관련 기술을 스마트 도시에 연결하여 기존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공 센터장은 또한 시민이 행복한 인공지능(AI) 체감형 스마트 청색도시를 제시하고, 친환경 혁신적 기술인 청색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미래 도시를 언급한다.
한편, ESG청색기술포럼은 자발적 단체로 국내 친환경 전문가 200여 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탄소저감 방안에 대한 고찰과 자연중심의 과학기술 개발로 지구 생태계 보존을 통해 ▲지속 성장 동력 ▲지역 균형 발전 ▲안정적 소득의 청색산업을 새로운 미래 산업으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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