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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경제

[AWE 2026] AWE를 흔든 K-스타트업 7개사… 공간 컴퓨팅 기술로 ‘청색경제’의 미래를 열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공공 인프라와 글로벌 투자사 유사코그룹(USAKO Group)의 강력한 자본·네트워크 지원 사격… 탄소 배출과 자원 낭비 줄이는 혁신 기술로 한국 정보통신 산업의 대도약 리드

[AWE 2026] AWE를 흔든 K-스타트업 7개사… 공간 컴퓨팅 기술로 ‘청색경제’의 미래를 열다

[청색경제신문] ‘AWE 2026’ 흔든 K-스타트업 7개사… 공간 컴퓨팅 기술로 ‘청색경제’의 미래를 열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공공 인프라와 글로벌 투자사 유사코그룹(USAKO Group)의 강력한 자본·네트워크 지원 사격… 탄소 배출과 자원 낭비 줄이는 혁신 기술로 한국 정보통신 산업의 대도약 리드

자연 생태계의 순환 구조를 모방해 쓰레기와 탄소 배출을 제로(0)에 가깝게 줄이는 미래지향적 경제 모델인 ‘청색경제(Blue Economy)’ 가 전 세계적 화두로 떠오른 가운데, 공간 컴퓨팅 기술이 청색경제의 핵심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 현지 AWE 2026에 참석한 고한영 (Dr. Han Ko) 편집장 겸 USAKO Group 대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증강현실(AR) 및 공간 컴퓨팅 전시회인 ‘AWE 2026’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해 참가한 7개 혁신 스타트업을 적극 지원하여, 그 7개 참가사들이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자원 소모를 최소화하고 효율을 극대화하는 독보적인 청색기술을 발휘하는 역대급 비즈니스 성과를 보여줄수있게 공헌하였다.

이번 무대에서 한국 기업들이 거둔 대성공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진두지휘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적극적인 공공 지원과, 미국 현지 자본 및 글로벌 기업들과의 가교 역할을 한 글로벌 투자사 유사코그룹(USAKO Group, 대표 고한영 박사)의 헌신적인 밀착 지원이 더해져 거둔 값진 결실이다.

▣ 공간 컴퓨팅 전시회 ‘AWE’, 지구를 살리는 청색경제의 새로운 플랫폼으로 진화

올해 AWE 2026은 단순한 기술 경쟁을 넘어 "공간 컴퓨팅과 AR·VR 기술이 어떻게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청색경제에 공헌할 수 있는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시뮬레이션을 통해 물리적 시제품 제작과 실제 훈련 시 발생하는 탄소 배출, 폐기물, 자원 낭비를 원천 차단하는 XR 기술은 그 자체로 가장 완벽한 청색기술이다. 전문가들은 가상과 현실을 융합하는 AWE의 핵심 기술들이 전통 산업의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하고 생태계 파괴를 막는 청색경제의 든든한 기술적 기반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 K-스타트업의 글로벌 대도약을 이끈 NIPA와 USAKO Group의 완벽한 시너지

7개 스타트업이 거둔 성공의 이면에는 청색경제 생태계를 글로벌로 확장하려는 민·관의 전폭적인 지원 사격이 있었다. NIPA는 한국 공동관 기획부터 현지 마케팅 환경 조성까지 스타트업들이 지속 가능한 혁신 기술을 세계에 선보일 수 있도록 최적의 인프라를 제공했다.

글로벌 투자사 유사코그룹(USAKO Group)의 대표 고한영 박사(Dr. Han Ko)는 글로벌 파워 네트워킹을 가동해 비즈니스 성과를 극한으로 끌어올렸다. 고한영 대표는 미국 나스닥(NASDAQ) IPO를 성공적으로 마친 이스라엘의 세계적인 기술 기업 무드라(Mudra)사의 CEO 가이 와그너(Mr. Guy Wagner)와 한국 스타트업 간의 독점적인 1:1 개인 미팅을 전격 주선했다.

이를 통해 참가 기업들은 글로벌 상장 기업의 스케일업 노하우를 전수받았으며, USAKO Group이 직접 주선한 미국 유력 벤처캐피탈(VC)들과의 미팅을 통해 글로벌 청색경제 자본 유치의 확실한 발판을 마련했다.

▣ 세계 무대에서 입증된 한국 혁신 스타트업 7개사의 청색기술 성과

  • 라이크코퍼레이션 (Like Corporation / 최강배 대표) 군사 훈련 및 원자력 발전소 등 고도의 보안과 안전이 요구되는 환경을 위한 차세대 XR·VR·AR 교육 훈련 툴을 선보였다. 실제 자원을 소모하지 않고도 완벽한 훈련 환경을 제공해 탄소 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청색경제의 표본을 보여주었다. 정교한 플로어 맵과 ‘5초 숏폼 활용 영상’으로 글로벌 바이어들의 상담 문의를 독차지했다.

  • 레티널 (LetinAR / 김재혁 대표) 초경량 설계와 함께 배터리 효율을 극한으로 최적화한 차세대 AR 글래스를 선보였다. 에너지 소비를 줄여 지구 환경에 기여하는 고효율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술력으로 전 세계 참관객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시장의 주역으로 우뚝 섰다.

  • 웨이브컴퍼니 (WaveCompany / 조나현 대표) “인간의 몸이 기술의 마지막 입력 장치”라는 철학 아래 인체 무해하고 지속 가능한 혁신 텍스타일(의류형) 센서 기술을 공개했다. 전압계를 통한 정밀 데이터 시각화로 기술적 신뢰도를 증명했으며, 미국 진출을 위한 UL, IEC, FCC 등 필수 글로벌 표준 인증 획득 기반을 탄탄히 다졌다.

  • 엘비에스테크 (LBS Tech / 유인규 대표) 보도블록 연석 데이터와 보행자·차량 하차 안전 위치 데이터를 정밀 구축해 도시 구성원 모두가 상생하는 스마트시티 및 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 솔루션을 제시했다. 인간과 도시 환경의 조화로운 공존을 추구하는 청색경제 철학을 실현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 긱스 로프트 (Geeks Loft / 이성욱 대표) 글로벌 트렌드를 앞서가는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차세대 친환경 ICT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 소프트웨어 생태계의 역동성과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세계 무대에 널리 알렸다.

  • 아라소프트 (Arasoft / 강민수 팀장) 인간의 콘텐츠를 AI가 즉시 인식할 수 있는 데이터로 변환하는 'AI 레디 콘텐츠 저작 솔루션' 및 'ARA Office'를 선보였다. 종이 문서가 필요 없는 디지털 에코시스템을 구축하는 기술로, 미국 국가기관(VA Hospital, FBI) 및 대형 로펌의 문서 변환 가능성을 증명했으며 인도네시아 등 세계 시장 진출을 가시화했다.

  • 이모션웨이브 (EmotionWave) 물리적 세트장이나 자원의 낭비 없이 고품질 콘텐츠를 생산할 수 있는 가상 애니메이션 크리에이션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론칭했다. “경험과 데이터는 결코 모방할 수 없다”는 확고한 태그라인과 함께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글로벌 바이어들에게 각인시켰다.

▣ 지혁 혁신과 생태계 상생, 대전환의 서막

AWE 2026에서 증명된 K-스타트업 7개사의 활약은 한국 정보통신 시장과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단히 긍정적인 선순환 효과를 불어넣고 있다. 자원을 절약하고 환경을 지키는 청색기술 기반의 ICT 혁신은 글로벌 투자 시장에서도 최고의 가치로 평가받고 있다.

USAKO Group 관계자는 “공간 컴퓨팅 기술은 지구와 인류가 상생하는 청색경제를 완성하는 핵심 열쇠”라며, “세계 무대에서 당당히 주역으로 우뚝 선 한국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영토를 확장하고 대한민국이 청색경제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든든한 동반자로서 최고의 적극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확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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