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투자증권(대표 신명호)이 어린이 금융교육을 통해 소비자 보호 실천에 시작했다. 지난 5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인천 아라초등학교에서 2학년 230명을 대상으로 '1사 1교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1사 1교 금융교육'은 금융회사가 초·중·고교와 결연을 맺고 학교를 지정 방문하여 금융의 기초 개념과 올바른 소비주의를 가르치는 금융감독원 주최 프로그램이다.
BNK투자증권은 이번 교육에서 아라초등학교 2학년 10개 학급을 대상으로 돈의 개념, 계획적 소비, 합리적인 사용법 등에 관한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퀴즈와 참여형 활동으로 구성되어 반응도가 높았고, 학생들은 "돈의 소유가치를 배우고 올바른 사용법을 알게 되어 유용했다"고 말했다.
BNK투자증권 박두희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는 "어린 시절부터 금융에 대한 기본 개념을 배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BNK투자증권은 이후로도 금융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올바른 금융사용 습관 형성과 금융소비자 보호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BNK는 '행복한 지역 만들기'를 목표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변함없이 진행하고 있다. 지역을 기반으로 설립된 향토 금융사인 BNK는 매주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릴레이 자원봉사와 금융권 참여를 실천하고 있으며, 금융권 최초로 사회공헌 전담조직을 신설하여 교육·복지·문화예술 영역의 공익사업을 진행 중이다.
지역사회와의 동반자 관계를 꾸준히 이어온 BNK의 이번 교육활동은 ESG 실천을 공개적으로 보여주며, 개인과 공공의 관심을 이끄는 활동으로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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