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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ESG청색기술포럼, 21일 제17회 라운드테이블

융합건축가 황준호 대표의 ‘순환건축과 청색기술’ 주제

ESG청색기술포럼, 21일 제17회 라운드테이블
ESG청색기술포럼 제17회 라운드테이블 포스터
ESG청색기술포럼 제17회 라운드테이블 포스터

 

매번 새로운 주제로 청색기술을 전파하고 있는 ESG청색기술포럼(대표 : 지식융합연구소 이인식 소장)이 제17회 라운드테이블에서 ‘순환건축과 청색기술’을 주제로 진행한다.

오는 21일(수) 오후 3시 참좋은교회(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2나길 11 마에스트로 B1, 2호선 이대 입구역 3번 출구 150m)에서 진행되는 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융합건축가로 유명한 황준호 대표(어스빌파트너스 대표건축가)가 위대한 자연섭리의 건축공간과 순환적 지속가능성의 미래융합디자인을 이야기로 풀어간다.

황준호 대표건축가는 건축은 ‘삶을 담는 그릇’이며, 생명과 생태적 관점에서 유기적 건축이라는 것은 순환의 공간과 형태 그리고 재료 그 이상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말한다.

또한 생명의 관점에서 공통성이 많은데, 씨를 뿌리고 성장하고 나중에 죽음으로 돌아가는 삶의 순환 사이클이 에너지의 흐름과 순환의 원리로서 인간과 자연 환경의 모든 생명체계의 보편성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인간이 건축을 만들지만 건축도 인간의 삶에 영향을 주면서 상호작용하는 순환의 원리가 존재하게 된다고 강조한다.

황준호 대표는 생물모방과 자연모방을 통해 자연의 영감을 우리 삶에 잘 접목하여 삶의 건축공간과 도시장소에서 다양하고 재미있는 삶과 이야기로 순환건축과 청색기술을 풀어갈 예정이라고 전한다.

한편 ESG청색기술포럼은 국내 친환경전문가 200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자발적 단체로, 탄소저감 방안에 대한 고찰과 자연중심의 과학기술 개발로 지구 생태계 보존을 통해 ▲지속 성장 동력 ▲지역 균형 발전 ▲안정적 소득의 청색산업을 새로운 미래 산업으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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