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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ESG청색기술포럼, 24일 제16회 라운드테이블

융합아티스트 아리스김의 순환예술 콘서트 선보여

ESG청색기술포럼, 24일 제16회 라운드테이블
                                    ESG청색기술포럼 제16회 라운드테이블 포스터
                                    ESG청색기술포럼 제16회 라운드테이블 포스터

매번 새로운 주제로 청색기술을 전파하고 있는 ESG청색기술포럼(대표 : 지식융합연구소 이인식 소장)이 제16회 라운드테이블에서 순환예술을 선보인다.

오는 8월 24일 홍대 입구역 ‘아리쇼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이번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융합아티스트 아리스김(ARIS KIM)이 자신만의 예술관이 투영된 퍼포먼스를 통해 순환예술을 표현할 예정이다.

아리스김은 인간의 배설물을 화폭에 담고, 색소폰부터 에어로폰, 탱고, 홀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를 융합해 자신만의 독특한 예술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아리스김은 “순환예술은 예술의 결과가 자연 또는 사회에 환원될 때 비로소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말한다. 자연에서 영감을 얻고, 이를 이용해 인간을 이롭게 하는 청색기술과 접점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융합아티스트 아리스김 콘서트 장면
  융합아티스트 아리스김 콘서트 장면

아리스김은 2022년 뉴욕 카네기홀 초청무대에서 이름을 알린 미래형 융합 아티스트로 아리쇼 콘서트 제작자, 비디오 아트 콘서트 및 홀로그램 공연 제작자, 현대미술작가, 한예종 색소폰·탱고 챔피언, 카운터 테너, 하이힐 바탱고, 미디어 아트 작가, 융합 공연 제작자다.

특히 2022년 뉴욕 카네기홀 초청무대 공연, 2022년 뉴욕 타임스퀘어 현대미술 퍼포먼스, 1998년 서울대 콩쿠르 본선 진출, 2006 국제 미/한 콩쿠르 금상 수상, 2009 유인촌 문화부 장관상, 2012년 아리스김 VIDEO ART CONCERT(예술의 전당 주최), 2013년 ‘예술의 전당 거리예술가 1호 선정’ 등 화려한 타이틀을 갖고 있다.

한편 ESG청색기술포럼은 국내 친환경전문가 200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자발적 단체로, 탄소저감 방안에 대한 고찰과 자연중심의 과학기술 개발로 지구 생태계 보존을 통해 ▲지속 성장 동력 ▲지역 균형 발전 ▲안정적 소득의 청색산업을 새로운 미래 산업으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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