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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경제

KEIT, iM뱅크와 대구·경북지역 ESG확산 위해 상호협력

양기관, ESG경영 확산 공동 추진 업무협약 탄소중립 R&D-금융 지원과 사회공헌 활동

KEIT, iM뱅크와 대구·경북지역 ESG확산 위해 상호협력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원장 전윤종)이 iM뱅크와 손잡고 대구·경북지역 ESG 확산에 나선다.
 
KEIT는 지난 21일 iM뱅크와 지역사회 ESG 경영 확산과 사회공헌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전윤종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원장(맨 앞줄 왼쪽 여섯 번째)이 21일 황병우 iM뱅크 은행장(맨 앞줄 왼쪽 여덟 번째)과 ESG경영 확산과 사회공헌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EIT
전윤종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원장(맨 앞줄 왼쪽 여섯 번째)이 21일 황병우 iM뱅크 은행장(맨 앞줄 왼쪽 여덟 번째)과 ESG경영 확산과 사회공헌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EIT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향후 탄소중립 및 친환경 R&D 기업에 대한 정보 교류 활성화와 지역 소재 기업의 ESG경영 도입 및 확산을 위한 R&D-금융 연계 사업을 적극 추진한다.

이와 함께 TK지역의 사회공헌 사업을 공동 추진하고 ESG경영 고도화 및 혁신 사례 공유·전파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 직후 두 기관은 대구·경북지역 저소득 가정·여성·청소년의 건강권 보장을 지원하기 위해 위생용품(iM 빛나는 별 키트) 100개를 포장해 지역사회단체에 전달하는 증정식을 진행했다.
 
전윤종 KEIT 원장은 “지역 사회문제 해결과 ESG 가치를 확산하는 길에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는 iM뱅크와 함께 할 수 있어 이번 협약은 더욱 의미가 있다”r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R&D와 금융이 만나 기업의 탄소중립 실현과 저탄소 전환을 빠르게 확산하는 한편,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민관협력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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