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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경제

자원 리사이클 전문기업 DS단석, ESG 국제협약 'UNGC' 가입

지속가능성 국제협약..."글로벌 스탠다드 부합하는 ESG경영 추구"

자원 리사이클 전문기업 DS단석, ESG 국제협약 'UNGC' 가입
UNGC 한국협회 유연철 사무총장(왼쪽)과 DS단석 한승욱 회장이 가입인증서 전달식을 하고 있다. 사진=DS단석
UNGC 한국협회 유연철 사무총장(왼쪽)과 DS단석 한승욱 회장이 가입인증서 전달식을 하고 있다. 사진=DS단석

자원순환 전문기업 DS단석이 기업 지속가능성 강화를 위한 국제협약, 유엔글로벌콤팩트(이하 UNGC)에 가입했다고 16일 밝혔다.

UNGC는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분야의 10대 원칙을 기반으로, 유엔(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 및 기업의 지속가능성 향상을 주도하고 있는 글로벌 최대 규모의 ESG(기업 환경·사회·지배구조) 이니셔티브다. 현재 전세계 167개국, 2만여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DS단석은 이번 UNGC 가입을 통해 매년 이행보고서(CoP) 제출함으로써 ESG 경영 이행을 보다 투명하게 공개하고 UNGC 목표 달성에 동참한다는 방침이다.
 
UNGC 한국협회 유연철 사무총장은 “온실가스 감축 및 탄소저감에 기여하고 있는 DS단석의 UNGC 가입을 환영한다”며 “앞으로 UNGC 일원으로써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에 기여하고, ESG 경영활동을 고도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DS단석은 1984년 8월 설립, 배터리 리사이클, 플라스틱 리사이클 등 자원순환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또 바이오 디젤, 선박유 등 바이오에너지를 제조, 판매하고 있다.
 
DS단석은 ‘기업은 영원히 지속, 발전하면서 인류사회에 공헌해야 한다’는 창업 이념에 따라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친환경 자원순환화 탄소저감 노력 등 ESG경영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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