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자동차 부품업체 평화발레오(대표 남정민)는 탄소감축, 사회봉사, 준법경영 등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2024사회공헌기업대상 ESG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평화발레오는 ‘고객, 구성원, 사회의 행복 추구’라는 경영 이념을 바탕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해 사회와 함께 지속 성장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평화발레오는 특히 경영 전 과정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힘쓰고 있으며, 탄소 배출을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해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 실천 중이다.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적이다. 이웃 사랑 실천으로 정의롭고 선한 삶의 가치를 찾는 사회 복지 발전을 추구하는 김상태 PHC그룹 회장 뜻에 따라 평화발레오를 비롯한 각 계열사는 PHC큰나무복지재단을 통해 체계적인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2010년 평화발레오 임직원 봉사단 출범 후 봉사활동에 적극적이다. 특히 협력사 ESG경영지원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상생 협력도 도모하고 있다.
올해는 에너지 경영시스템을 재구축해 ISO50001 인증을 취득했다. 평화발레오는 에너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탄소중립을 조기 달성하는 게 목표다.
여기에 올해 ‘준법 경영 선포식’을 시작으로 공정거래 자율 준수 프로그램을 가동, 각종 위반 행위를 예방해 투명하고 윤리적인 책임 경영을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친환경 모듈러 전문기업 플랜엠(대표 이민규)은 2024사회공헌기업대상 지역사회발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이민규 대표는 “플랜엠이 지속적으로 성장해온 데는 그린스마트 스쿨, 공간 재구조화 사업 등 정부의 적극적인 정책이 큰 도움이 됐다”며 “수익의 사회 환원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플랜엠은 2020년 설립돼 친환경 모듈러 교실 분야에서 시장지배력 1위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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