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그룹 디지털 광고 시리즈 중 첫 번째로 공개된 '매니페스토' 편을 공개했다. 지속가능성의 메시지를 이어가며, 환경적·경제적·사회적 지속가능성 달성에 대한 그룹의 신념을 전달하는 것이다.
한화는 2019년 ‘세상에 당연한 것은 없다’와 ‘지속가능한 친환경 에너지’, 2020년 ‘지속가능한 친환경 기술’을 통해 ‘지속가능한 내일’을 담은 그룹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했다.
2021년 초, ‘탄소 발자국’을 소재로 한 디지털 캠페인을 통해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탄소 줄이는 기술을 인상 깊게 전달하기도 했다.
한화에 따르면 이번 매니페스토 편은 탄소저감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 우주 산업을 통한 국가 경쟁력 제고,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과 인재육성 등 그룹의 기업 활동을 밑받침 하는 믿음과 철학을 담담하게 그려내고 있다.
또한 사진계의 르네 마그리트, ‘로드니 스미스’, 유명한 보도 사진가 그룹 ‘매그넘 포토스’의 ‘웨인 밀러’ 등 거장들의 사진 작품들을 블랙앤 화이트 톤으로 담아 한화가 전하려는 메시지에 힘을 더했다.
앞으로 8월 첫 주에 한화의 우주사업 비전을 소개하는 두 번째 디지털 광고도 진행된다고 한다. 한화 관계자는 "2021년 브랜드 캠페인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가슴 속에 한화가 상상하고 바라는 세상을 그려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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