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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경제

광주, 정보통신기술으로 하수관로 악취 잡는다

광주 동구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원도심 하수관로 악취를 관리한다고 6일 밝혔다. 최신 악취저감기술과 ICT를 접목해 하수 악취를 실시간 측정하고 원격으로 제어하는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환경부 주관 '스마트 하수관로 선도사업' 공모에 선정돼 올해부터 2024년까지 국비 118억원 등 사업비 168억원을 투입한다. 동구를 포함해 전국 5개 지방자치단체가 이번 공모에서 사업자로 선정됐다. 임택 동구청장은 "오래된 도심의 하수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왔다"며 "스마트 하수관로 선도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광주 동구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원도심 하수관로 악취를 관리한다고 6일 밝혔다.

최신 악취저감기술과 ICT를 접목해 하수 악취를 실시간 측정하고 원격으로 제어하는 통합관리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환경부 주관 '스마트 하수관로 선도사업' 공모에 선정돼 올해부터 2024년까지 국비 118억원 등 사업비 168억원을 투입한다.

동구를 포함해 전국 5개 지방자치단체가 이번 공모에서 사업자로 선정됐다.

임택 동구청장은 "오래된 도심의 하수 악취 문제 해결을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해왔다"며 "스마트 하수관로 선도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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