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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경제

국립군산대 해양생명과학과, 21세기 '청색혁명 시대' 주도하는 인재 양성

융복합 교육으로 양질의 인재 양성 목표 실험실 연구 장학금, 동창회 장학금 제도 등 전폭적 학생 지원

해양생명과학과 학생들이 전북수산기술연구소를 견학하고 있다. [사진=국립군산대학교]
해양생명과학과 학생들이 전북수산기술연구소를 견학하고 있다. [사진=국립군산대학교]

국립군산대학교(총장 이장호)는 학생 선택권 강화, 특성화 및 융합교육, 기업특화형 교육과정 설계 및 운영 등 미래지향적인 대학 운영을 통해 대학 교육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고 새로운 도약, 과감한 변혁과 혁신을 시도하고 있다.

그 중에서 해양생명과학과는 21세기 청색혁명 시대를 주도하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각종 융복합 인력양성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교육역량강화 사업을 실시하여 양질의 높은 전공분야 취업률을 달성하는 등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인류의 식량난 해결을 주도한 녹색혁명 이후 미래학자들은 바다를 통한 청색기술이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보고하고 있다.

세계은행이 언급한 청색경제의 두번 째 개념인 '지속가능한 해양경제(sustainable ocean economy)'를 위한 교육을 이끌고 있는 해양생명과학과는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해 양어사료 인력 양성 트랙과 아쿠아리스트 양성 과정, 스마트 양식공학 전공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해양생명과학과 조사에 따르면 2022년도 졸업생의 취업률은 70%가 넘었고, 매년 해양수산 관련 기업, 행정기관, 연구기관과 아쿠아리스트 등 전공 분야 취업이 증가하고 있다. 또한 최근 '스마트 양식공학 공유 전공” 과정을 개설하여 컴퓨터사이언스를 공유 전공한 학생들이 스마트 양식 관련 연구소와 IT 관련 회사 등에 취업하고 있다.

해양생명과학과 허준욱 학과장은 “생명산업은 인류의 생존과 직결되는 산업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다양한 하이테크놀로지와 융복합을 통해 그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립군산대학교 해양생명과학과는 해양분야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한 축이 될 것으로 전망은 밝다”고 말했다.

특히, 국립군산대학교 해양생명과학과는 학생들에게 아낌없는 지원을 하기로 유명하다. 학생들은 입학 후 교수들과의 1:1 면담을 통해 진로 및 전공 상담을 받고, 상담 결과에 따라 학생들이 원하는 실험실에 배정되어 교수들의 꼼꼼한 지도를 받는다.

또한 전공자격증반, 멘토-멘티 프로그램, 현장 견학 및 전공 관련 취업 선배 특강 등 다양한 비교과 활동을 통해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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