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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경제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지속 가능한 ESG 경영 위한 금천형 ESG+D 경영 고도화 추진

부서별 성과 ESG+D 경영 실행력을 더욱 높일 예정

서울특별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지속 가능한 ESG 경영을 추진하기 위해 금천형 ESG 경영 전략인 ESG+D 경영 고도화 추진에 나섰다.

공단은 2021년 ESG 경영 선포식을 통해 ESG 경영 3대 전략을 추진해 왔으며, 2022년부터 +D(플러스디지털경영)을 추가해 지속 가능하고 미래 발전적인 금천형 ESG+D 경영에 대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또 올해 1월 구정 목표와 공단의 경영 전략이 연계된 부서별 세부 사업에 대해 미래비전 전략 보고회를 개최하고, 정보화 사업을 통한 디지털 경영을 알려 내·외부 이해 관계자들에게 큰 호응을 끌어냈다.

이에 2023년은 공단의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한 ESG+D 경영에 본격 돌입했으며, ESG+D 경영 원칙과 부서별 실행 과제를 확립하고 앞으로 부서별 성과를 꾸준히 점검하기 위한 성과 현황판을 운영하며 ESG+D 경영 실행력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임병호 이사장은 “공단의 ESG+D 경영 고도화를 추진하기 위해 임원진을 비롯한 모든 직원과 함께 전사적 차원에서 노력할 것”이라며 “지역 사회의 상생과 동반 성장을 위해 적극적인 ESG+D 경영으로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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