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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경제

산불대응 진화용 비행체, ‘드론(Drone)'시대 도래하나

산불 진화용 기체 드론(Drone)(사진/산림청 제공) 경남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류봉수)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아 효율적인 산불대응을 위해 기존의 산불진화헬기와 지상진화인력 그리고 진화용 드론을 도입하여 산림항공본부 외 5개(산림항공본부,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안동산림항공관리소, 강릉산림항공관리소,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관리소에서 드론 산불진화대 시범 운영한다. 서울 북한산 일대에서 수도권 산불재난 방지를 위한 유관기관 산불 진화 합동훈련을 마치고, 경남권역 최초로 진화용 드론 2대를 도입했다. 산불 진화용 드론, 압축 에어로졸 분사(사진/산림청 제공) 이번에 도입한 진화용 드론은 항공안전기술원의 안전성 인증검사를 마친 드론으로, 진화용 압축 에어로졸을 장착하여 직접 진화가 가능하며, 진화용 압축 에어로졸은 오는 11월 25일부터 현장 투입이 가능하다. 기체(드론)는 전장(276cm), 전폭(239cm), 전고(85cm), 중량은 33

산불 진화용 기체 드론(Drone)(사진/산림청 제공)
산불 진화용 기체 드론(Drone)(사진/산림청 제공)

경남 함양산림항공관리소(소장 류봉수)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11.1.~12.15.)을 맞아 효율적인 산불대응을 위해 기존의 산불진화헬기와 지상진화인력 그리고 진화용 드론을 도입하여 산림항공본부 외 5(산림항공본부,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진천산림항공관리소, 안동산림항공관리소, 강릉산림항공관리소, 익산산림항공관리소) 관리소에서 드론 산불진화대 시범 운영한다.

서울 북한산 일대에서 수도권 산불재난 방지를 위한 유관기관 산불 진화 합동훈련을 마치고, 경남권역 최초로 진화용 드론 2대를 도입했다.

산불 진화용 드론, 압축 에어로졸 분사(사진/산림청 제공)
산불 진화용 드론, 압축 에어로졸 분사(사진/산림청 제공)

이번에 도입한 진화용 드론은 항공안전기술원의 안전성 인증검사를 마친 드론으로, 진화용 압축 에어로졸을 장착하여 직접 진화가 가능하며, 진화용 압축 에어로졸은 오는 1125일부터 현장 투입이 가능하다.

기체(드론)는 전장(276cm), 전폭(239cm), 전고(85cm), 중량은 33.5kg(배터리 포함)의 제원을 가지고 있으며, 최대이륙중량은 48.5kg, 최대비행속도(10m/s), 최대고도(5,000m), 15분의 비행시간의 성능을 갖고 있다.

산불진화용 압축에어로졸의 약제성분은 분말(1인산암모늄(NH4H2PO4), 50-80μm)이며, 전기신호 100mA 이상 신호를 통해 자동분사하여, 150kg의 가스발생기 분사압력으로 약 2초 내외로 분사한다.

류 소장은 야간 헬기 투입이 어려운 상황에서 진화용 드론을 적극 활용하여 산불진화와 안전사고 예방 등, 발 빠른 대응으로 산불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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