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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경제

2021 대한민국 환경대상 개최

- 세계 산소의 날 기념 및 2050 탄소중립 캠페인

오늘 15(), 서울 양재동 윤봉길 기념관에서 '4회 대한민국 환경대상' 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40대 국무총리를 지낸 정운찬(현 동반성장연구소) 이사장은 대회사를 통해, 2021년 대한민국 환경대상 수상자에 축하의 말을 전하며, “지구촌 국제사회는 이미 온실가스를 줄이기로 협의했고, 지구 온난화 등으로 심각한 환경문제가 눈앞에 닥쳐있는 것이 현실이다라며, “지금은 너 나 할 것 없이 국민 모두 함께 노력하고 기업과 개인의 자발적 참여가 중요하다는 말을 전했다.

이어, “ESG가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다. 기업은 사회적 책임을 다해야 하며, 환경문제는 동반성장만큼 매우 중요하다는 말을 강조했다.

또한, 정부는 2050 탄소 중립을 선포한 만큼, 다양한 제도를 활용하여, 합리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뜻을 밝히며, 후손들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물려줘야 한다는 메시지를 내놓았다.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 도선제 중앙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 상태에서 산소의 날을 선포하고 대한민국 환경대상을 개최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는 뜻을 전하며, “깨끗한 환경의 미래는 여러분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기후대응에 관한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서 미래의 자손들이 환경친화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삶의 질을 높이는데 더욱 매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시상식에 앞서, 홍문표 국회의원, 이명수 국회의원, 이철규 국회의원이 축사를 전하고 그 외 수많은 내빈들이 환경대상을 밝혀줬다.

환경부장관상에는 스파크인터내셔널에스피엘㈜ 이연희 대표가, 산림청장상에는 ㈜디에스아이엔지 김성진 대표가 수상했으며, 그 외 30여명의 수상자가 자리를 빛냈다.

이날 대한민국 환경대상은 환경감시국민운동본부와 ()환경보전대응본부 그리고 WK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였고, 환경부, 산림청 등 여러 기관이 후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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