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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경제

CJ제일제당, “친환경국제인증(RSPO)” 팜 오일만 사용한다

CJ제일제당은 오늘 25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추구하자는 취지로 내년부터 기업 간 거래(B2B)용 팜 오일을 친환경 국제인증(RSPO-Roundtable on Sustainable Palm Oil) 제품으로 모두 전환한다. 우선, 2022년부터 RSPO 인증 제품을 국내 사업장에서 선사용하고, 순차적으로 글로벌 자회사와 공급업체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프랜차이즈 등의 B2B 고객사에는 일반 팜 오일과 인증된 팜 오일을 구분하여 제공하만, 일반 소비자 판매용 제품에는 팜 오일을 사용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친환경국제인증(RSPO)은 ‘생산·유통·가공 등의 산업 과정의 전반에서 환경 보호는 물론, 경영의 투명성, 농장 책임 경영, 지속 가능성, 지역 사회 의무 등의 원칙과 기준을 엄격히 준수한다는 친환경 국제 인증’으로, CJ제일제당의 환경을 생각하는 진정성 있는 ESG 경영 목표가 국내식품 산업에 소통의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CJ제일제당은 오늘 25,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추구하자는 취지로 내년부터 기업 간 거래(B2B)용 팜 오일을 친환경 국제인증(RSPO-Roundtable on Sustainable Palm Oil) 제품으로 모두 전환한다.

우선, 2022년부터 RSPO 인증 제품을 국내 사업장에서 선사용하고, 순차적으로 글로벌 자회사와 공급업체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프랜차이즈 등의 B2B 고객사에는 일반 팜 오일과 인증된 팜 오일을 구분하여 제공하만, 일반 소비자 판매용 제품에는 팜 오일을 사용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친환경국제인증(RSPO)생산·유통·가공 등의 산업 과정의 전반에서 환경 보호는 물론, 경영의 투명성, 농장 책임 경영, 지속 가능성, 지역 사회 의무 등의 원칙과 기준을 엄격히 준수한다는 친환경 국제 인증으로, CJ제일제당의 환경을 생각하는 진정성 있는 ESG 경영 목표가 국내식품 산업에 소통의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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