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청색기술포럼(대표 지식융합연구소 이인식 소장)이 오는 12월 20일(수) 제32회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한다.
여의도 파라곤빌딩 11층 인터넷 신문 『청색경제뉴스』 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인 이번 라운드 테이블은 '음식물폐기물, 이제 바이오디젤이 됩니다!라는 주제로 (주)테러스 김기형 대표이사가 발제를 맡아 진행한다.
김기형 대표는 자신의 회사 (주)테러스에서 음식물폐기물을 분해하는 우수 미생물 선발 및 특성 검토를 통해 연구 개발한 'T-Fresh'라는 복합 미생물제제를 소개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음식물쓰레기 해결사로 알려진 곤충인 '동애등에'를 사료화하여 발효 및 음식물 악취 제거는 물론 생산성 향상, 대량 사육을 가능케 하여 도시와 농촌에 보급함으로써 고수익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이로써 음식물폐기물을 1일 만에 친환경으로 대량 처리할 수 있고, 음식물폐기물이 더 이상 비용이 아니라 신규 농가의 소득원이 되는 퇴비로 탈바꿈한다.
김 대표는 이러한 과정이 생물영감 및 생물모방을 기본으로 하는 지속가능 친환경 '청색기술'로 가능하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한편, ESG청색기술포럼은 이인식 지식융합연구소장이 이끌고 있는 자발적 단체로 국내 친환경 전문가 200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탄소저감 방안에 대한 고찰과 자연중심의 과학기술 개발로 지구 생태계 보존을 통해 ▲지속 성장 동력 ▲지역 균형 발전 ▲안정적 소득의 청색산업을 새로운 미래 산업으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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