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회장 김태오)이 18일(목) 서울 광진구 아카디아에서 개최된‘2021 UNGC 코리아 리더스 서밋’행사에서 금융 부문 유일 지속가능경영 선도기업(LEAD 회원)으로 선정됐다.
‘2021 UNGC 코리아 리더스 서밋’은 인권, 노동, 환경, 반부패 분야의 UNGC 10대 원칙과 유엔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등 기업 및 국제사회의 주요 지속가능성 이슈들에 대해 공유하는 회담이다.
올해는 국내 UNGC 회원사 CEO, 정부, 국제기구, 시민사회, 학계 관련 인사를 온·오프라인으로 초청해 ESG투자와 기후변화, 기업여성역량강화 등과 세션 진행, UNGC 한국협회 LEAD 회원 선정 등의 행사를 진행했다.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는 회원사 중 DGB금융그룹을 포함한 10개 기업(기관)을 LEAD 회원으로 선정했는데, 금융기관 중 유일하게 DGB금융그룹이 LEAD 회원으로 선정됐다. 그룹의 활발한 유엔글로벌콤팩트 10대 원칙 관련 활동을 통해 국내 지속가능경영 문화 확산에 기여한 것이 긍정적인 평가로 작용했다.
이와 함께‘기업의 여성역량 강화’세션에서‘여성역량강화원칙(Women’s Empowerment Principles, WEPs) 참여기업으로도 참여하고 있다.‘여성역량강화원칙’은 유엔글로벌콤팩트와 유엔여성기구(UN Women)가 2010년 공동 발족한 이니셔티브로 성 평등과 여성 경쟁력 강화를 추구하는 기업들에게 지침 및 이행 방안을 제공하고 있다.
DGB금융그룹은 그룹 내 성 평등과 여성 임직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19년 10월부터 여성역량강화원칙에 참여해오고 있다.
DGB금융그룹 김태오 회장은 “DGB금융그룹의 적극적인 ESG경영 노력을 인정받아 UNGC LEAD 회원으로 선정된 것에 감사드린다”며,“지속가능경영 선도기업으로서 앞으로도 UNGC 10대 원칙과 지속가능발전목표를 적극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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