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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경제

김재연 후보, 노동자 선거대책위원회 ‘소금꽃 선대위’ 발대식

2월 9일 오전 9시, 서울시 종로구 진보당 대회의실에서 김재연 대선 후보의 ‘소금꽃 선대위’ 발대식이 진행되었다. 진보당 김재연 대선 후보 김재연 후보는 “노동자들이 본인의 힘을 믿고 노동조합으로 뭉쳐 유력한 정치세력으로 등장할때 비정규직을 철폐하고 노동자 민중이 주인되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노동조합 하라고 권하는 대통령”이 되고자 출마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김재연 후보는 20대 대선 예비 후보로서 지난 수개월동안 노동현장을 찾아 노동자들을 만나고 함께 투쟁하는 ‘소금꽃’ 행보를 진행한 바 있다. 노동자가 주인공이 되고 노동 의제가 가장 앞자리에 올 수 있게 하기 위함이었다. 이 행보를 통해 노동자 민중의 땀이 꽃으로 피어나는 ‘소금꽃 세상’, 즉 노동이 정당한 대우를 받는 세상을 만들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을 비롯한 산별, 지역별 노동자 대표들과 소금꽃 영상에 출연했던 현장 조합원들을 선대위원으로 모시고 20대 대통령선거 승리를 결의

김재연 후보, 노동자 선거대책위원회 ‘소금꽃 선대위’ 발대식

29일 오전 9, 서울시 종로구 진보당 대회의실에서 김재연 대선 후보의 소금꽃 선대위발대식이 진행되었다.

진보당 김재연 대선 후보
진보당 김재연 대선 후보

김재연 후보는 노동자들이 본인의 힘을 믿고 노동조합으로 뭉쳐 유력한 정치세력으로 등장할때 비정규직을 철폐하고 노동자 민중이 주인되는 세상을 만들 수 있다고 이야기하며, “노동조합 하라고 권하는 대통령이 되고자 출마하게 됐다고 발표했다.

김재연 후보는 20대 대선 예비 후보로서 지난 수개월동안 노동현장을 찾아 노동자들을 만나고 함께 투쟁하는 소금꽃행보를 진행한 바 있다. 노동자가 주인공이 되고 노동 의제가 가장 앞자리에 올 수 있게 하기 위함이었다.

이 행보를 통해 노동자 민중의 땀이 꽃으로 피어나는 소금꽃 세상’, 즉 노동이 정당한 대우를 받는 세상을 만들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을 비롯한 산별, 지역별 노동자 대표들과 소금꽃 영상에 출연했던 현장 조합원들을 선대위원으로 모시고 20대 대통령선거 승리를 결의하는 발대식을 마련한 것이다.

9일 서울 종로구 진보당 대회의실에서 열린 ‘소금꽃 선대위’ 발대식(사진=진보당)
9일 서울 종로구 진보당 대회의실에서 열린 ‘소금꽃 선대위’ 발대식(사진=진보당)

소금꽃 선대위 상임 선대위원장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한반도의 분단체제를 바꾸고, 재벌중심 경제체제를 바꾸고, 기득권양당 정치체제를 바꾸는체제전환의 계기를 만드는 대선이 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반드시 진보정당이 집권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며, “민주노총 110만 노동자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진보당과 민주노총이 함께 하겠다고 발언했다.

김재연 후보는 노동조합 하라고 권하는 대통령이 되겠다, “노동자가 파업을 하면 제제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의 지지를 호소하는 대통령, 노동자들의 민원해결 정치인이 아니라 노동조합을 통해 교섭하자고 말하는 대통령, 노동자를 시해의 대상‧혐오의 대상이 아니라 세상의 중심으로 세우는 대통령, 반기업의 낙인이 두려워 민주노총과 거리두기를 하는 것이 아니라 국정운영의 동반자로 삼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일하는 사람들의 땀이 빛나는, 소금꽃이 대접받는노동중심 체제교체도 약속했다..

소금꽃 선대위 발대식에 참여한 모든 선대위원들의 발언을 듣고 이후 임명장수여와 단체사진 촬영을 마지막으로 선대위발대식을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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