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가능한 알루미늄 솔루션을 공급하는 세계 최대 알루미늄 압연 및 재활용 기업 노벨리스(Novelis)가 11일 서울 청계천에서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매년 10월 노벨리스의 전 세계 사업장에서 개최되는 ‘노벨리스 봉사의 달’ 일환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사친 사푸테 노벨리스 아시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40여 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노벨리스는 서울시설공단에서 주관하는 청계천 생태계 보전을 위한 기업 및 단체 네트워크인 ‘청계아띠’에 참여해 임직원 봉사활동과 노후화된 벤치 교체 등 청계천변의 아름다운 환경 조성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노벨리스는 ‘지속가능한 세상을 함께 만든다’는 기업의 ESG(환경ㆍ사회ㆍ투명경영) 경영을 표방하는 다국적 기업이다. 노벨리스는 혁신적인 알루미늄 제품 및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기업이며, 세계 최대 알루미늄 재활용 기업이기도 하다.
노벨리스는 저탄소, 지속가능한 알루미늄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두기업으로서 북미, 유럽, 아시아 및 남미 지역에서 항공우주, 자동차, 음료 캔 산업 분야의 고객 및 공급업체들과 협력해 완전한 순환경제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회계연도 2023년 순 매출은 185억달러를 기록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