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울산 롯데호텔에서 6223미래포럼 창립대회가 개최됐다.
이겨낸 60년! 이겨갈 60년!의 슬로건을 내세운 이 포럼은 울산이 공업특정지구로 지정된 후 60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울산의 미래 60년 비전을 제시하며, △지방소멸 △청년실업 △인구절벽 문제의 대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이 포럼은 9월에 세미나와 스타트업 투자IR을 개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그 행보에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이번 창립식에 ESG청색기술포럼 회원인 박순보 교수, 신광조 대표, 이형구 대표, 체리 작가, 문형남 교수도 참석하여 울산의 청색기술 발전에 함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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