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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경제

재선충병 확산 방지하라, 소나무류 무단이동 특별단속 실시

서부지방산림청 서부지방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인위적 확산방지와 건전한 유통·취급질서 확립을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자)의 소나무류 무단이동 특별단속을 추진한다. 단속기간은 11월 22일부터 12월 8일까지, 16일간 시행되며, 전라남도 순천시와 경상남도 하동군, 진주시, 거창군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최근, 나무재선충병이 새로 출현하고 재발생지가 증가하고 있어, 선단지 지역의 소나무류 이동단속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이밖에 기타 발생지역은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단속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와 병행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도 특별단속 할 계획이다. 권장현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단속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방지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국민들이 소나무림 보호에 더욱 관심을 갖고 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부지방산림청
서부지방산림청

서부지방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의 인위적 확산방지와 건전한 유통·취급질서 확립을 위해 소나무류 취급업체()의 소나무류 무단이동 특별단속을 추진한다.

단속기간은 1122일부터 128일까지, 16일간 시행되며, 전라남도 순천시와 경상남도 하동군, 진주시, 거창군을 중점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최근, 나무재선충병이 새로 출현하고 재발생지가 증가하고 있어, 선단지 지역의 소나무류 이동단속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이밖에 기타 발생지역은 소나무류 취급업체를 단속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와 병행하여 산림 내 불법행위도 특별단속 할 계획이다.

권장현 서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단속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방지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국민들이 소나무림 보호에 더욱 관심을 갖고 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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