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인하 칼럼] AI 시대, 한국은 선두 그룹이다 ②
글ㆍ우인하 (사)한국수리과학연구회 이사장 5. 코로나 19 팬더믹은 AI를 더 빨리 확산시켰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문화가 빠르게 확산하며 AI의 활용도는 더욱 커지고 있다. 이러한 신기술들은 그 자체로 독자적인 산업을 형성하기도 하고, 기존의 산업과 서비스에 파고들면서 차별화와 혁신을 위한 중요한 도구로 자리매김한다. 반면 AI 기술이 고도화, 복잡화됨에 따라 AI가 초래할 수 있는 부작용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앞으로 사람들이 모여 소비가 이루어지는 콘택트 제품·서비스 제공 생산자들은 4차산업혁명이 시작되면서 점점 더 수익성이 떨어지게 될 것이다. 결과적으로 무인화를 기본으로 하는 ‘언택트 마케팅’의 플랫폼이 진행되어, 사회 전반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된다. 일반 소비 부문에서는 무인화를 기본으로 하는 키오스크, 챗봇, 무인기 드론 배송 등 다양한 형태의 기술이 활성화될 것이다. 그리고 디지털 기기 활용 범위와 여정이 더욱 확대되어, 금융, 교육,
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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