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에서 가장 복잡한 물체, 뇌 해독하고 마음 읽으려는 과학자들의 탐구 ②
텍사스대학 생의학 이미징 센터의 fMRI 스캐너 뒤에 있는 '후스랩' 연구진 [사진=Nolan Zunk/UT Austin] 복잡하고 수수께끼 같은 뇌를 해독하고 사람의 마음을 읽으려는 과학자들의 탐구 내용이 영국의 인터넷 국제정보지 '더 컨버세이션(THE CONVERSATION)' 7일자에 실려 주목받고 있다. 자연 속 생물에서 영감을 얻고 모방하는 혁신적 청색기술에 관심있는 《청색경제뉴스》 독자를 위해 동 내용을 3부로 나눠 싣는다. 첫 번째 임상 시험 프로토타입의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는 환자의 뇌 활동을 기록하고 해독하여 컴퓨터 상의 신경 커서(neural cursor), 의족 또는 전동 외골격이 수행할 수 있는 동작으로 변환한다. 궁극적인 목표는 환자가 현실 세계에서 정확하게 의사소통을 하고 움직일 수 있도록 간섭 받지 않고 돕는 무선 비침습적 장치를 만드는 것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인공지능(AI)은 매우 중요하며, 이미 BCI 시스템이 미세하게 제어되고 빠른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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