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하수처리장 이전·현대화 착공…2027년 준공 목표
원촌동→금고동 옮겨 지하화…지상에는 주민 편익시설
정확하고 깊이 있는 뉴스를 전합니다.
원촌동→금고동 옮겨 지하화…지상에는 주민 편익시설
-‘하수도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 1월 6일 확정·공포 -공공하수도 운영·관리자 강우 시 미처리 하수 수량·수질 측정·기록 의무화
- 국립공원 시설 예약제 불공정 개선, 군무원 채용시험 의사상자 가산점 형평성 문제 등 차별적 제도 개선 추진
- ‘지하수법’ 시행령 일부개정안 1월 4일 국무회의 의결 - 물 공급 취약지역을 지하수자원 확보시설 설치ㆍ관리 대상 지역에 추가, 지하수이용부담금 감면기준 마련 등으로 국민 물복지 강화
생물다양성 보전·관리 사업, 야생생물서식지 복원사업 등 일원화 생태가치 우수 지역, 생태계보전부담금 증액…자연·생태계 훼손 최소화
유역 환경청 및 검토기관 합동 현장 점검 및 조정회의 개최 등 현황조사, 영향예측 및 저감방안 수립 시 고려 중점사항 등 제시
산업부, 고용부, 환경부 등 5개 부처의 20개 사업 일괄 공모(1.3~)
산업부, 2022년도 친환경선박 개발시행계획 수립·공고
박재현 사장, 2022년 신년사에서 5가지 중점 추진방향 제시 한국수자원공사 박재현 사장은 3일 오전 신년사를 통해 2022년을 ‘물-에너지-도시, 그리고 ESG’ 넥서스를 실질적으로 구현하는 원년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재현 사장은 지난 20...
2020년 4월 `대기관리권역법` 개정, 설치 및 의무화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올해부터 국민들의 쾌적한 생활을 위해 소각, 매립 등 6개 분야 1080개 폐기물처리시설의 검사방법에 대한 규정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올해부터 소각, 매립 등 6개 분야 1080개 폐기물처리시설...
터키 100리라권 지폐(사진=신화 연합뉴스 자료사진) 터키가 국제 에너지 가격 급등을 이유로 가계 전기료와 천연가스 가격을 1일부터 크게 인상했다. 터키 현지 언론을 인용한 블룸버그 통신 보도에 따르면 터키의 가계 전기료 인상률은 52%~130%에 달...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적응 등 6대 환경목표 달성 기여 녹색활동 분류 산업 분야, 수소환원제철, 비탄산염 시멘트, 불소화합물 대체 및 제거 등
2030년까지 연구개발 추진 방향 담은 `환경기술개발 추진전략` 발표 탄소중립 이행기반 마련, 녹색 기반시설 강화, 환경 안전사회 구축 등
재생에너지 전환 가속화 현장 점검 및 `시화호` 중심 재생에너지 확대 방안 모색 "환경부, 재생에너지 발굴·육성에 정책·재정적 지원 아끼지 않겠다"
환경교육사 자격제도 개편, 환경교육계획 추진체계 정비 등 `환경교육사` 등급별 학력·실무경력 등 자격요건 변경, 간이과정 폐지 등
사망 시 보상금 4154만원, 장애등급 따라 2112만원~8800만원 중소기업, 사후 분담금 부과 시 감액 가능 및 12회 이하 분할 납부 가능
`하수도법` 시행령 개정안 28일 의결, 내년 1월 6일부터 시행 `수질` 분야, 별도 등록 절차 없이 개인하수처리시설 설계·시공 가능
좌표정보 제거 위성정사영상 제공, 대용량 자료 유형 선택 저장
93 / 115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