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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경제

대한뉴팜, 무역협회 ESG 진단 ‘A-’ 등급 획득… “환경경영 역량 공식 인정”

- 신공장 중심 에너지 관리체계 정비 및 데이터 신뢰성 확보 높게 평가 - 홈페이지 리뉴얼 통해 ESG 소통 강화… 지속가능경영 비전 구체화

대한뉴팜, 무역협회 ESG 진단 ‘A-’ 등급 획득… “환경경영 역량 공식 인정”
이번 진단은 ▲환경경영 체계 ▲온실가스 관리 기준 및 운영 수준 ▲에너지 사용 산정·관리 프로세스 ▲환경 데이터의 정확성 및 추적 가능성 ▲중장기 감축 목표 및 개선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다.
이번 진단은 ▲환경경영 체계 ▲온실가스 관리 기준 및 운영 수준 ▲에너지 사용 산정·관리 프로세스 ▲환경 데이터의 정확성 및 추적 가능성 ▲중장기 감축 목표 및 개선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다.

의약품 제조업체 대한뉴팜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으며 지속가능경영의 기틀을 마련했다.
대한뉴팜은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한 ‘2025년 ESG 진단점검’에서 최종 ‘A-’ 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하반기부터 연말까지 수개월간 진행되었으며, 에코시안 ESG컨설팅과 한국경영인증원(KMR)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평가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확보했다.

환경(E) 분야 관리체계 및 데이터 신뢰성 확보
이번 진단은 ▲환경경영 체계 ▲온실가스 관리 기준 및 운영 수준 ▲에너지 사용 산정·관리 프로세스 ▲환경 데이터의 정확성 및 추적 가능성 ▲중장기 감축 목표 및 개선 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뤄졌다.
대한뉴팜은 전 항목에서 관리체계의 적정성과 데이터 신뢰성을 확보했다는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최근 완공된 GMP(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급 신공장을 중심으로 생산 인프라와 에너지 관리 체계를 재정비한 점이 주요 등급 획득의 요인으로 꼽혔다.
이는 단순한 생산 능력 확장을 넘어, 향후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효율 개선 활동을 체계화할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을 마련했다는 것이 업계의 평가다.

이해관계자 소통 강화 및 지속가능경영 비전 선포
대한뉴팜은 ESG 경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홈페이지 리뉴얼을 단행, 관련 콘텐츠를 대폭 강화했다. 개편된 홈페이지에는 환경경영 원칙, 온실가스·에너지 관리 정책, ESG 추진 방향 등을 상세히 수록해 이해관계자들과의 소통 기반을 넓히고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비전을 명확히 전달하고 있다.
대한뉴팜 관계자는 “이번 A- 등급 획득은 ESG 경영을 선언적 수준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현장과 데이터 기반의 관리체계로 실행해 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신공장 완공과 홈페이지 리뉴얼을 계기로 지속가능경영의 방향성을 더욱 명확히 하고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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