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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경제

부산 5개 공공기관 손잡고 지역 '청렴·윤리경영' 확산 앞장

부산항만공사(BPA) 등 부산지역 5개 공공기관 실천 협약식

부산 5개 공공기관 손잡고 지역 '청렴·윤리경영' 확산 앞장
부산지역의 5개 공공기관이 청렴 및 윤리 경영의 실천에 앞장을 선다.
 
부산항만공사(BPA) 등 부산지역 5개 공공기관은 청렴·윤리경영 실천과 윤리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부산항만공사(BPA) 등 부산지역 5개 공공기관 실천 협약을 맺었다. 사진=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 등 부산지역 5개 공공기관 실천 협약을 맺었다. 사진=부산항만공사

참여 기관은 부산항만공사 외에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남부발전, 한국수산자원공단, 한국자산관리공사 등이다.

이번 협약은 5개 부산지역 공공기관 윤리경영 실무 협의체인 '청렴웨이브'를 기반으로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렴웨이브는 부산 소재 공공기관 간 윤리·인권 경영 정보 공유, 청렴·윤리문화 확산을 위해 상호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자 지난해 8월 출범한 협의체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청렴·윤리경영 실천, 부패 취약 분야 개선 우수사례 및 청렴·윤리 프로그램 공유, 지역 윤리 문화 조성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강준석 BPA사장은 "공공기관 임직원 모두가 청렴ㆍ투명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나아가 부산 전역에 청렴윤리문화를 확산하는 초석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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