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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색경제

CJ제일제당, 다우존스 지속가능평가 10년연속 아시아퍼시픽지수 편입

업계 최초...아태지역 600대기업 중 ESG평가 기준 상위 2%에 해당

CJ제일제당, 다우존스 지속가능평가 10년연속 아시아퍼시픽지수 편입
CJ제일제당 로고 이미지.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로고 이미지.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이 세계 최대 금융 정보 제공기관인 S&P글로벌(S&P Global)이 매년 발표하는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국내 아시아퍼시픽 지수에 편입됐다.

CJ제일제당은 S&P글로벌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DJSI, Dow Jones Sustainability Indices) 평가’에서 10년 연속 ‘아시아퍼시픽지수’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DJSI 아시아퍼시픽지수는 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 600대 기업 중 ESG 경영 상위 20% 기업에 주어지는 등급으로, 10년 연속 이 지수에 편입된 것은 국내 식품 업계에서 CJ제일제당이 유일하다.
 
DJSI는 글로벌 기업의 경제적∙ESG 측면의 성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수준을 평가하고, 투자자들의 책임투자 의사결정을 돕는 기준으로 활용된다.
 
CJ제일제당은 "지속가능성 관련 중대 이슈 평가, 리스크 관리 거버넌스, 패키징 효율적 사용 활동, 건강과 영양 전략 부문 등에서 골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면서 "ESG 경영을 위한 노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셈"이라고 설명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ESG경영 성과를 공신력 있는 국내외 기관으로부터 두루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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