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청색기술포럼, 제30회 라운드 테이블 진행
'훔볼트 과학과 자연사상'이라는 주제로 이종찬 열대학연구소 소장 발제 모든 기술은 자연의, 자연에 의한, 자연을 위한 기술이다 청색기술은 자연의 언어에 귀 기울이고, 생물지리학의 古典을 읽고, 공생진화의 순리 따라야
전문가 칼럼과 오피니언
'훔볼트 과학과 자연사상'이라는 주제로 이종찬 열대학연구소 소장 발제 모든 기술은 자연의, 자연에 의한, 자연을 위한 기술이다 청색기술은 자연의 언어에 귀 기울이고, 생물지리학의 古典을 읽고, 공생진화의 순리 따라야
아프리카, 아메리카 自然史와 인류사 연결해 소개한 훔볼트의 융합적 세계관 프랑스혁명에 영향을 미쳤으나 은폐됐던 콩고-아이티 노예혁명 훔볼트과학, 정확한 측정, 실용적인 지도 제작, 예술적 감성의 융합
과학자의 시선으로 본『지구 파괴의 역사』- 저자 김병민 전반적인 인류 역사에서 찾아본 현대 사회의 문제점 고찰 파괴를 부른 과학의 발전, 인류는 지구와 어떻게 공생할 것인가
나미브사막풍뎅이의 물 생산 기술 모방해 집수 및 해수온실 만든다 ‘생물영감’과 ‘생물모방’의 혁신, 자연에서 배우는 청색기술
ESG청색기술포럼(대표 지식융합연구소 이인식 소장)이 10월 25일(수) 제30회 라운드 테이블을 개최한다. 여의도 파라곤빌딩 11층 인터넷 신문 <청색경제뉴스> 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인 이번 라운드 테이블...
글ㆍ 김준수 공학박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명예연구원ㆍ前 전남대학교 교수) 전술한 바와 같이 선형경제는 자원고갈, 환경오염 및 과도한 CO2 발생에 의한 지구온난화 문제를 야기시켜 성장위기를 가져오는데, 그중에서도 화...
'미래 과학기술은 청색기술이 주도한다'는 주제로 유대성 KIRD 연구위원 발제 '사람과 기술이 조화로운 시대'로 지속가능한 '인더스트리 5.0'의 밑바탕은 청색기술이다
글 김준수 공학박사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명예연구원ㆍ前 전남대학교 교수) 산업혁명 이후 인간의 대량생산과 소비풍조는 자원고갈, 환경오염, 폐기물 발생 및 지구온난화 문제를 야기시키는데, 이는 물질 제조, 사용 및 폐기...
‘생물영감’과 ‘생물모방’의 혁신, 자연에서 배우는 청색기술 '생태시대'를 여는 혁신적인 접근 방법
2 / 12 페이지